KAI 블로그


안녕하세요. KAI 블로그 지기입니다.


2015년 신입사원들의 미니 인터뷰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비슷한 이야기인 것처럼 보여도 조금씩 다른 내용이니 만큼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KAI로 취업하고자 하는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미니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신입사원 미니 인터뷰 : 고정익협력팀 임진우 사원




  채용시 가장 걱정되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사천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가 서울에 비해서 발전이 덜 되었고, 저에게 매우 낯선지역이라 걱정되었습니다. 



  남들이 잘 모르는 사천의 우수성을 설명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교통이 좋습니다. 지도에서 보는 거리에 비해서 서울, 부산 어디든지 가기가 쉽고, 빠르다는점. 회 말고 고기류도 참 맛있는것 같습니다. 


  사천에서만 가능한 것이 있던가요?


삼천포 기숙사를 기준으로, 저녁에 산책을 하면 바다를 볼 수 있다는 것. 동기들이랑 칼퇴하고 어시장가서 회를 떠서, 바다에서 먹을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사천근무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평일에는 서울에 있어도 비슷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결국 회사와 집에 있기때문에.. 



  자신이 하는 일과 소속본부의 특성을 알려주세요.


저는 구매업무 중 국산화 품목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아직 실무를 크게 담당하지는 않지만 KAI 내에서의 생산, 개발, 품질과의 조율 / KAI와 업체 사이에서의 협력을 이끄는 것이 특성입니다. 그래서 팀 이름도 고정익협력팀 이라고 붙여진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었나요?


크게 애로사항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를 만드는것이 대부분 갖고있는 걱정이 아닐까 생각듭니다. 집이 서울이다보니 주말에 서울가는게 피곤할 때도 있습니다. 



  직무와 관련하여 요구되는 역량은 무엇인가?  


꼼꼼함, 전략적인 사고, 또 말을 잘해야되는것 같습니다. 국산화 경우는, 여러 분야에 걸쳐있다보니, 법률이나 공학적인 지식이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습니다. 



  첫 입사했을때와 지금을 비교해 본다면 어떤가요? 


첫 입사했을때보다 지금이 더 만족스럽습니다. 학교 동기들에게도 진심으로 입사를 추천할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KAI에 관한 면접 정보, 자소서에 쓸 내용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2014년 신입사원 특집'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인터뷰에 응해준 임진우 사원에게 좋은 여친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 더 읽기

[2015 KAI 채용] 신입사원이 말하는 회사생활① - 사천, 거주지 걱정 뚝 

[2015 KAI 채용] 신입사원이 말하는 회사생활② - 바다보며 점심먹기 가능한 곳 또 어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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